지난 달 쯔빙글리 교회는 시리아 난민 한 가정에게 교회를 그들의 임시 숙소로 제공하였다.


작은 일이지만 이는 오스트리아 교회의 저력을 보여주는 작은 증거라고 볼 수 있다. 약자를, 또 도움이 필요한 자를 도와야한다고 교회가 교파에 관계없이 한 목소리를 내며 실제로 이를 단번에 실천하는 이 나라 교인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실제를 삶에서 실천하고 있다. 


비인 정동교회 또한 작은 정성을 모아 이에 동참하였으며 앞으로도 성삼위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