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두 어른께서 2004년 6월 21일 한목협 제6회 전국수련회에서 나누신 대담입니다.

지금은 두분 다 고인이 되셨지만,

한국교회의 미래를 향한 두분의 탁월한 통찰과 사랑이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