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시작 전에 순서를 미리 한번 검토해 주세요.

*예배 집례는 각 가정의 대표나 개인이 맡아 주세요.

*초록색으로 표시된 순서에서는 첨부된 음성파일을 활용하십시오.

*예배는 주일 12시에 시작해 주십시오

*부득이한 경우는 다른 시간에 드리셔도 됩니다.

*휴대폰으로 접속하신 경우 PC버전으로 바꾸어 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 4월 12일 부활절 예배 순서

                    (가정 또는 개인이 드리는 예배)


예배의 초청과 기도 -------------------------------- 각 가정 인도자

오늘은 부활절입니다그리스도 주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참으로 부활하셔서 온 인류와 온 창조세계에 부활의 소망을 선사하셨습니다.

이 시간 우리 모두 성령과 진리 안에서 성삼위일체 하나님을 경배하며 

찬미합시다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전능하신 성삼위일체 하나님이 시간 저희들이 온 맘과 정성을 

다하여 각자의 처소에서 당신께 예배하오니 우리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부활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찬송 ------------------ 164장(1, 4절) --------------- 다 함께



죄의 고백 ------------------------------------------ 다 함께 

각 가정 인도자: 거룩한 예배를 합당하게 봉헌하기 위하여 

   우리의 죄를 반성합시다.

함께(묵상기도)

다 함께주 하나님우리는 악을 즐겨 행하고 선을 멀리하고 당신의 

   거룩한 명령을 거역했음을 고백합니다주님당신을 진노케 했기에 

   우리는 우리 자신을 기뻐하지 않습니다우리와 우리의 죄를 진실한 

   참회로 저주했으며당신의 은총이 우리의 불행을 막아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그러하오니 우리 죄를 보지 마시고 당신의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시고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자비송 ------------------- 363장(2절) --------------- 다 함께



감사의 기도 ---------------------------------------- 다 함께

 자비로우신 하나님하나님의 자비하심만이 저희들에게 힘이요 

 소망입니다우리가 낙심하며 힘들어 쓰러질 때에도 변함없이

 사랑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께서 우리를 용서해 주셨듯이 우리도 형제의 잘못을 용서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소서

 부활과 생명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신앙고백 ---------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경 ----------- 다 함께

            (Symbolum Nicaeno-Constantinopolitanum, A.D. 381)


   우리는 믿나이다. 한 분이신 전능 성부, 하늘과 땅과 유형무형한 

   만물의 창조주를 믿나이다. 오직 한 분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모든 세대에 앞서 성부께 나신 하나님의 외아들이시며, 하나님으로부터 

   나신 하나님이시요, 빛으로부터 나신 빛이시요, 참 하나님으로부터 

   나신 참 하나님으로써, 피조 되지 않고 나시어, 성부와 일체시며, 만물이

   다 이 분으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음을 믿으며, 우리 인간을 위하여 우리 

   구원을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혈육을 취하시고 사람이 되심을 믿으며, 본디오 빌라도의 

   치하에서 우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묻히심을 믿으며, 성경말씀대로 사흘 만에 부활 하시고, 하늘에 올라 

   성부 오른편에 앉아 계시며,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 하러 영광 중에 

   다시 오시리라 믿나니, 그의 나라는 끝이 없으리이다. 

   주님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성령을 믿나니, 성령은 성부와 성자로부터 

   나오시며 성부와 성자와 더불어 같은 존귀와 같은 영광을 받으시며,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 하셨나이다. 거룩하고 보편적이고 사도적인 

   하나의 교회를 믿으며, 죄를 사하는 하나의 세례를 믿으며, 

   죽은 자들의 부활과 후세의 영생을 믿고 기다리나이다. 아멘.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경은 A.D. 325년 그리스도교 전체의 제 1차 에큐메니칼

   공의회였던 니케아 공의회에서 발의되고, A.D. 381년 제 2차 에큐메니칼 공의회였던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서 채택된 전 세계 그리스도교회의 공식 신앙고백 문서입니다.

   개혁파교회, 루터파교회, 로마카톨릭교회, 성공회, 동방정교회 등 전세계 모든 공교회가 

   이 신경을 표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원문은 그리스어로 작성되었으며, 얼마 뒤 라틴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우리 교회는 특별한 절기에 이 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합니다.)


교독문 ---------- 교독문 133 (부활절1) --- 인도: 양재원 집사

 


인도자: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회중: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인도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회중: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인도자: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들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회중: 그들이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인도자: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회중: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인도자: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으니라

회중: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서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인도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회중: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기도와 간주 ------------------------------------- 이호승 집사



구약성서 봉독 --------- 사무엘상 2, 6-9 ---------- 오세윤 형제


              

               봉독자: 이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 함께: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