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왓챠! [왓챠의 명작 추천 시리즈 #11]

 

1. 터미널 (The Terminal, 2004)-스티븐 스필버그

STILLCUT

 

돌아갈 곳이 유령국가가 되어 터미널이 곧 집이 된 남자

 

"알 수 없는 매력으로 가득했던 신비로운 영화.

자극적이고 쎈 영화들로 피곤해졌다면 이 영화를 꼭 볼 것."

 

2. 향수 (Perfume: The Story Of A Murderer, 2006)- 톰 튀크베어

STILLCUT

 

천재적인 후각을 가진 남자의 '향기'에 대한 강렬한 소유욕

 

"향에 대한 집착이 만들어 낸 가장 우아했던 살인마 이야기.

소설 원작이 그대로 녹아 있어 영화에서 향이 나는 듯 했다."

 

3. 50/50 (2011) - 조나단 레빈

STILLCUT

 

생존률 50%의 희귀암 판정 후, 100%의 인생을 살아가다

 

"자극적인 장면을 쓰지 않고도 충분히 감동시키는 놀라운 영화.

조셉 고든 래빗이라 더 좋았다."

 

4. 노킹 온 헤븐스 도어(Knokin' On Heaven's Door,1997)-토머스얀

STILLCUT

 

시한부 판정을 받은 두 남자가 정말로 가고 싶었던 그 곳

 

"이 영화를 보게 된 수간 당신은 천국의 문을 두드린거다.

몇 번을 봐도 엔딩의 여운은 잊혀지지가 않는다."

 

5. 아메리칸 뷰티 (American Beauty, 1999) - 샘 멘데스

STILLCUT

 

무기력했던 한 남자의 발악 그리고 한 사건의 발단

 

"뭔 놈의 영화가 세번을 보아도 그 충격의 방향이 변할 뿐

줄어들 생각을 안한다. 치밀함에 감탄하게 되는 영화"

 

6. 맨 프럼 어스 (The Man From Earth, 2007) - 리처드 쉔크만

POSTER

 

14000년 전부터 살아왔다는 한 남자의 충격적인 고백

 

"제한된 공간에서도 무한한 상상력 하나만으로

무서운 몰입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수작"

 

7. 헤드윅 (Hedwig And The Angry Inch, 2000) - 존 캐머런 밋첼

STILLCUT

 

싸구려 성전환 수술의 실패로 여자의 가슴대신

일인치의 살덩이를 갖게된 한 남자의 이야기

 

"진정한 자기만족과 행복한 삶을 좇는 열정적 몸부림,

눈부신 발버둥. 흠잡을 곳 하나 없는 최고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