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딸아이 핸드폰을 사주기 위해 Saturn을 찾아습니다.

점 찍어 놓았던 핸드폰의 가격이 280유로로 디스플레이 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미리 보고갔던 Staurn 홈페이지에는 220유로에 팔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점원을 불러서 핸드폰으로 해당 홈페이지를 보여주면서 이 가격에 살 수 있는지 물어보니, 살 수 있다더군요.

결론은 해당 홈페이지를 보여주면서 말 한마디 해서 60유로를 아낄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사고 싶은 물건을 바로 구입하시기 전에 스마트 폰으로 해당 홈페이지를 검색해 보는 수고를 하시면 더 싸게 구입하실 수 있는 기회를 잡으실 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