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중등반 학부모님!


먼저 올려 드린 5월 교육계획안에 안내해 드린 것 처럼

5월13일의 3교시는 공개수업으로 진행합니다.


첨부파일에는 이 날 공개수업에서 "놀이 방식"으로 진행하며 배우게 될 한국어의 관용적인 표현 들어 있습니다.

진행방법은 하기와 같고:


1. 1개의 표현 씩을 1개의 쪽지에 적어 보이지 않게 접어서 봉투에 넣어 둡니다

2. 당일 참석하시는 부모님들과 더불어 학생들 각 자 1개의 쪽지를 뽑습니다

3. 한 명 씩 카드에 적힌 내용을 읽습니다.  

4. 이 관용표현의 내용과 뜻을 아는 사람은 먼저 손을 들어 답을 이야기 합니다


특별히 이 날 함께 자리해 주시면,

예를들어 우리 친구들이 엄마에게서 듣는 한국어의 관용적 표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의 뜻이 얼마나 진솔한 내용으로 다가올 수 있을지...따뜻한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한성애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