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학부형 여러분,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박종범 이사장님.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천영숙 한인 회장님. 신관철 이사님 .송경숙이사님. 송효숙 사장님. 서무 김한길 선생님. 음료수를 제공하여주신 아리랑 레스토랑. 하루종일 수고하여 주신 한글학교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교장으로써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머님들의 따뜻한 음식, 선생님들의 아이들 사랑은 싱그러운 햇살속에서 고마움과 함께 더욱 빛났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갖고 한글학교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비엔나 한글학교장 조윤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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