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3학년 1학기 금요반 수업이 이제 한번밖에 남지 않았어요..


그 동안 열심히 해 준 우리 아이들이 너무 기특합니다..


아이들이 한국어에 거부감 없이 수업에 임하여 준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데..


실력 또한 조금씩 늘어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부족하지만 제가 잘 가르칠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주시고,,


앞으로도 열심히 해 보아요~~^^*


금요반 화이팅!!


박주용 드림